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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적 재일동포 강상중 교수, 일 세이가쿠인대 총장에

한국국적 재일동포 2세인 강상중(63·사진) 교수가 일본 세이가쿠인대학 학장(한국의 총장)에 선임됐다. 기독교계 종합대학으로 사이타마현 아게오시에 위치한 세이가쿠인대는 30일 홈페이지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임기는 2014년 4월부터 5년간. 1950년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태어난 강 교수는 15년간 도쿄대 교수로 재직했다. 정치학 및 정치사상사 전공으로 『오리엔탈리즘을 넘어서』 『동북아시아 공동의 집을 향하여』 등 저서가 있다. 최근 논란이 된 ‘귀태(鬼胎·태어나지 않아야 할 사람)’란 용어를 자신의 책『기시 노부스케와 박정희』에서 처음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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