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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전기, 냄새·소음 걱정 없는 클린 해충퇴치기 주목

다모아 포충기
여름에는 모기·날벌레의 극성으로 불쾌지수가 더욱 높아진다. 피서지나 식당·상가 등 공공장소에서는 해충을 퇴치하는 해충퇴치기(포충기)가 필수다. 하지만 대부분의 해충퇴치기는 연막소독, 끈끈이, 전기충격 등 인체에 유해한 방식으로 해충을 퇴치해 비위생적이고 혐오감을 주기 마련이다. 전기충격 살충기는 냄새와 소음을 발생시켜 불쾌감도 생긴다.

유창전기는 신개념 해충퇴치기 ‘다모아 포충기’를 판매하고 있다. ‘다모아 포충기’는 해충을 죽이지 않고 포획하는 방식으로 해충이 탈 때 발생하는 소음과 냄새가 전혀 없는 친환경 제품이다. 벌레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파장대의 빛으로 해충을 유인해 강력한 크로스팬으로 단번에 흡입 포획하는 신기술로 특허등록까지 마친 상태다. 일정시간이 지나면 포획된 해충을 투명 창으로 확인해 캐비닛을 열고 버리면 된다.

‘다모아 포충기’는 살충제와 끈끈이 등 교환·리필용 부수기재가 필요 없고 죽은 해충이 밖에서 보이는 불쾌감도 없다. 내부 캐비닛이 있어 밖에서는 해충이 보이지 않는다.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아 부수기재 교환이 필요하지도 않다. ‘다모아 포충기’를 개발한 한양테크 관계자는 “다모아 포충기는 식당·펜션·상가·사무실·병원·휴게소 등 청결과 미관을 중요시하는 곳에 설치하기 적합하도록 설계했으며 하루 종일 사용해도 한 달 전기요금이 2800원에 불과하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는 비용으로 매우 저렴한 편에 속한다”고 밝혔다.

다모아 포충기를 설치할 때는 밝은 불빛을 피해 어두운 구석이나 모퉁이에 설치해야 한다. 또 설치 높이는 1.5~2m 사이에 설치해야 효과가 더 크다. 실외에 설치할 경우에는 빗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포충 흡입구로 젓가락이나 쇠붙이 등 이물질을 넣어서도 안 된다. 판매는 유창전기(www.ucfan.co.kr)에서 하고 있다. 02-2272-4422.

김소원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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