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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르반, 스칸디나비안 감성·스타일 … 아이들을 위한 아웃도어

섀르반은 키즈 아웃도어 브랜드로 북유럽 스칸디나비안의 감성과 스타일이 특징이다. 아웃도어 의류와 신발, 액세서리 등의 키즈 전용제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부산 현대백화점을 시작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키즈 아웃도어 브랜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기능성은 물론 아이들의 눈높이에 기준을 맞췄다. 감성을 자극시켜주는 디자인은 부모와 아이의 시선을 잡기에 충분하다.

4~12세 어린이 전용 제품
기능성·디자인·친환경 갖춰



섀르반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특유의 감성과 스타일을 컨셉트로 하며 4~12세가 타깃이다. 아웃도어 의류와 신발·액세서리 등의 키즈 전용제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아이들과 아이들만의 상상력으로 보여질 수 있는 유머러스함을 내세우며 기능성뿐 아니라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이 포인트다. 부산 현대백화점을 시작으로 국내뿐 아니라 중국 시장까지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가격대는 다운점퍼는 30만원대, 플리스 상의 8만원대, 하의 6만원대, 점퍼 15만원대다.



제품은 ‘플레이 월드(PLAY WORLD)’ ‘스토리 월드(STORY WORLD)’ ‘에코 라인(ECO LINE)’ 세 가지 라인으로 전개된다. 기능성을 강화한 ‘PLAY WORLD’는 아이들이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자연에서 놀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성의 시즌별 기후 대응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능성 외에도 아이들의 착장 형태를 고려한 레이어드 제안을 상품 태그에 명시해 구매자가 쉽게 레이어링을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STORY WORLD’는 자연에서 영향을 받은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일러스트와 컬러를 통해 구현됐다. 라운지 웨어 ‘ECO LINE’은 친환경 오가닉 코튼 소재로 제작된 제품으로 아이의 민감한 피부에 자극이 없어 안심하고 입힐 수 있다.



이 밖에도 금강제화가 수입 전개하는 북유럽 노르웨이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한센’에서는 2013 SS시즌부터 키즈 라인을 처음 선보였다. 이미 유럽시장에서는 아이들이 자연에서 활동하기에 적합한 기능성은 물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감성적인 디자인을 반영한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많이 선보여지고 있는 추세다.



제로투세븐의 김정민 대표는 “가족 단위의 아웃도어 활동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에 주목했다”며 “특히 아이들의 창의성과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자연 체험 활동 등이 국내에서도 중요시되고 있는 만큼 유아동 전문 기업의 사명감을 갖고 아직 개척되지 않은 아이들만을 위한 아웃도어 웨어 섀르반을 론칭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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