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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NLL대화록 간담회 사회자로 국회복귀



정계은퇴를 선언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논란에 관한 대담회를 통해 국회까지 활동 무대를 넓힌다.



30일 정의당에 따르면 유 전 장관은 다음달 11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리는 전직 통일부장관 초청 간담회에 사회자 자격으로 참가한다.



유 전 장관과 대담할 이는 6·15남북정상회담에 참석한 임동원 전 장관과 10·4남북정상회담에 참석한 이재정 전 장관이다. 이들은 1시간40분여 동안 '남북정상회담 주역들이 말하는 평화비전'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정의당은 대담회의 목표로 ▲국정원의 대선 개입과 NLL(서해북방한계선) 논란으로 혼란한 정국에서 평화통일 비전에 대한 재확인 ▲8·15 광복절을 앞두고 평화통일과 NLL 문제에 대한 이해도 증진 ▲정의당의 대북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전환 계기 마련 등을 정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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