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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밴드 김한나 이혼…비밀결혼 1년 5개월만에 ‘파경’

[사진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한스밴드’ 김한나(30)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결혼 1년 5개월만이다.



서울가정법원은 지난 24일 김한나가 남편 이모(40)씨를 상대로 낸 이혼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남편 이 씨의 주된 책임으로 두 사람의 혼인 관계가 회복될 수 없이 망가졌다”며 이같이 판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인조 자매 그룹인 ‘한스밴드’에서 맏언니로 활동한 김한나는 지난 2009년 남편 이씨를 만났다. 이후 작년 2월 혼인신고를 했으나 결혼식을 하기로 했던 그 해 6월 이혼 소송을 냈다.



김씨의 이혼 가능성은 2012년 5월 남편 이씨가 자살 시도를 하면서 세상에 처음 알려졌다.



김씨는 2009년 온라인 게임을 통해 처음 만난 이씨와 지난해 2월 비밀리에 혼인신고를 하고 동거를 시작했으나 남편이 이혼남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폭행 등을 이유로 3개월 여만에 혼인 취소 소송을 제기했었다.



김씨는 지난 1998년 동생 한별ㆍ한샘씨와 ‘한스밴드’로 데뷔해 ‘오락실’, ‘호기심’ 등 히트곡을 발표했다.



한스밴드 김한나 이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스밴드 김한나 이혼,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려 속상하네”, “한스밴드 김한나 이혼, 세자매가 행복하게 잘 지내길 바랬는데 아쉽다”, “한스밴드 김한나 이혼, 마음 아프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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