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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 한강 투신에 구조 헬기·보트 동원한 대대적 수색 중



























성재기(46) 남성연대 대표가 예고했던 대로 26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에서 투신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가운데, 투신 현장에서는 성 대표를 찾는 대대적인 수색 작업이 벌어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오후 3시 19분쯤 성 대표가 투신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2시간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아직 성 대표를 찾아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등포 소방서는 신고를 받은 직후 소방관 30여 명과 차량 4대 등을 출동시켜 성재기 대표가 투신한 것으로 보이는 마포대교 주변을 수색했다. 또 현장에는 119 구조대 보트와 헬기까지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관계자는 “최근 비가 많이 내려 물이 많고 유속이 빠른 탓에 수색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성대표는 25일 남성연대 홈페이지에 “남성연대 부채 해결을 위해 1억 원만 빌려달라. 한강에서 뛰어 내리겠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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