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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꽃할배 합류 "이서진, 써니가 이상형이라더니 좋겠네"

[사진 웨이보 캡처]


 

‘써니 꽃할배 합류’



소녀시대 멤버 써니(24)가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이하 꽃할배) 촬영에 합류한 사실이 알려졌다.



25일 tvN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 북에 “여러분 드디어 짐꾼, 서Genie형이 써니를 만났습니다”며 써니의 합류소식을 밝혔다. 이 같은 소식과 함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대만 현지팬이 찍어 올린 이서진과 써니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서진과 써니는 흰색 셔츠를 커플로 맞춰입고 나란히 앉아있다. 평소 이서진은 소녀시대 써니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써니 '꽃할배'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써니 꽃할배 합류, 이서진 드디어 꿈을 이뤘네”, “써니 꽃할배 합류, 새로운 짐꾼이 탄생하는 건가요”, “써니 꽃할배 합류, 써니의 활약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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