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콘돔이 궁금해?' 대만 콘돔 박물관



































대만 최대 콘돔 제조사 타이완 후지 라텍스 컴퍼니가 '콘돔 디스커버리 센터'라는 콘돔 박물관을 다음달 22일 개관한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콘돔 박물관은 콘돔 공장을 개조해 만든 만든 곳으로, 콘돔 팽창 테스트, 구멍 전자 점검 기계, 콘돔 품질 생산 라인 등을 살펴볼 수 있다.



1973년 설립된 이 콘돔 회사는 1980년대 베이비붐이 일었을 때 대만 정부의 가족계획 캠페인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최근 대만의 출생률이 떨어지며 위기를 맞게 되자 콘돔 박물관이라는 새로운 사업을 구상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타이완 후지 라텍스 컴퍼니의 대표 스티븐 유는 로이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과 파트너를 보호하며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특히 젊은이들의 성병 예방 차원에서 정확한 콘돔 사용법을 전파하는 것이 목표이자 책임이다"고 밝혔다. [로이터=뉴스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