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동아시안컵 일정…홍명보호, '한일전'으로 마무리

[사진 중앙포토]


홍명보호가 2년 만의 ’한일전’을 끝으로 동아시안컵 일정을 마무리한다.



28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 한일전은 방패와 창의 대결. 대회 무실점인 한국과 대회 다득점인 일본이 한판 승부를 펼친다.



한국은 호주·중국과 연달아 0-0으로 비겼다. 2경기에서 한국이 내준 슈팅은 불과 7개다. 호주에 5개, 중국에 2개의 슈팅을 허용했다. 이쯤되면 철벽 수비라 부를만 하다.



2경기에 출전한 8명의 포백 수비진뿐 아니라 수비형 미드필드로 나온 선수들도 제몫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다. 홍명보 감독도 "수비는 100점"이라고 칭찬했다.



반면 일본의 공격력은 만만치 않다.



2경기에서 6골을 터뜨리며 공격 축구를 자랑한 일본은 사이토 마나부·오사코 유야·구도 마사토·구리하라 유조·가키타니 요이치로 등 5명의 선수가 골 맛을 봤다.



하지만 일본도 약점은 있다. 일본은 수비력이 약하다. 이번 대회 5골을 내줬다. 수비와 미드필드 공간이 벌어져 종종 실점을 허용했다.



때문에 한국의 공격력이 조금만 살아난다면 수비가 안정됐기 때문에 승기를 잡을 수 있다는 분석을 할 수 있다. 발이 빠른 윤일록·고요한 등을 활용하면 일본의 수비진 공략이 더 수월해질 수 있다.



한국은 김신욱과 김동섭이 원톱 경쟁을 하는 모양새다. 일본의 공중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김신욱이 위력적이다. 연계 플레이에 능한 김동섭도 상황에 따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한일전은 28일 오후 8시 JTBC를 통해 생중계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일간스포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