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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리 위안차오 부주석 만난 김정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25일 중국의 리 위안차오 부주석(왼쪽)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국가서열 8위인 리 위안차오 국가부주석은 김정은 체제이후 방북한 중국인사중 가장 최고위급이다. 그러나 7명으로 구성된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은 아니다.



따라서 부총리급 방북이란 외양에서 북의 체면을 살리면서도 완전한 북한 감싸기는 아니라는 뜻을 주변국에 보여준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리 부주석이 이끄는 중국 방문단은 사흘간 북한에 머문다.



시진핑 중국 주석이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 강한 의지를 표명한 이후 북중관계가 냉랭해졌으나 이번 기회로 관계회복의 신호가 될지 주목된다.



북한은 6.25전쟁 정전기념일을 승전기념일로 선전하며 대대적인 행사를 치루고 있다. 특히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해 북한은 미국 CNN등 외신기자와 각국 대표단을 초청했다. 영상팀 [AP·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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