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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혼자만의 결혼식, 시한부 아버지 위해 남편 없이…'뭉클'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아버지를 위해 혼자만의 결혼식을 올린 딸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25세 레이첼. 그녀의 아버지는 췌장암으로 한 달 시한부를 선고받았다. 레이첼은 아버지에게 자신의 결혼식을 보여주기 위해 혼자만의 결혼식을 준비했다.



레이첼의 아버지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딸의 모습에 “이젠 죽음이 두렵지 않다”는 소감을 말했다.



딸 혼자만의 결혼식에서 아버지는 “사랑한다. 내가 항상 네 곁에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는 말로 딸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딸 혼자만의 결혼식 사연에 네티즌들은 “딸 혼자만의 결혼식, 눈물 없이 볼 수 없다”, “딸 혼자만의 결혼식, 이것이 사랑입니다”, “딸 혼자만의 결혼식, 딸의 진짜 결혼식도 볼 수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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