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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17호 홈런, 4타수 4안타 ‘무서운 4번 타자’

[사진 일간스포츠]


‘이대호 17호 홈런’.



오릭스 이대호가 25일 니혼햄과의 홈 경기에서 시즌 17호 홈런을 포함해 4타수 4안타 2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2회 말과 4회 말 안타를 쳐 타격감을 끌어올린 이대호는 6회 말 솔로포를 때려 4-4 동점을 만들었다. 8회 말엔 결승 1타점 적시타로 팀의 6-4 역전승을 이끌었다. 6월 27일 지바 롯데전에서 홈런 두 방을 곁들여 4타수 4안타 2타점을 기록한 후 최고 활약이다.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312에서 0.321로 올랐다. 시즌 100안타를 채워 2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도 달성했다. 2연승한 오릭스는 니혼햄을 1경기 차로 따돌리고 퍼시픽리그 4위가 됐다.



이대호 17호 홈런에 네티즌들은 “이대호 17호 홈런, 승승장구 하는구나~” “이대호 17호 홈런, 20호까지 달려보자” “이대호 17호 홈런, 대호 없으니 프로야구 재미가 없다” “이대호 17호 홈런, 일본에서도 반할 만 하다” “이대호 17호 홈런, 축하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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