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은혁 눈물, “닭살 돋을 만큼 전율”…대체 왜?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이 눈물을 흘렸다.



SBS 예능프로그램 ‘맨발의친구들(맨친)’ 출연중인 은혁은 최근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회 김천시 회장배 국제 다이빙 마스터스대회’에 참가, 고난도 다이빙에 성공했다.



은혁이 다이빙에 성공하자 그를 지켜보던 ‘맨친’ 멤버는 물론 현장에 있던 내외국인 선수들이 열렬한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선수대기석으로 돌아온 은혁은 ‘맨친’ 멤버들과 얼싸안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면서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은혁은 “스포츠의 매력 그리고 다이빙의 매력을 알았다. 연습하는 동안 계속 실패했던 종목에 성공하니 온몸에 닭살이 돋을 만큼 전율이 왔다”며 소감을 밝혔다.



‘맨친’ 멤버들의 다이빙을 지도해온 홍명희 코치 역시 은혁의 다이빙 성공에 감동한 나머지 흐느끼고 말았다. 은혁 역시 홍명희 코치와 부둥켜안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 벅찬 감동의 순간을 함께했다.



은혁 눈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은혁 눈물, 감동이다” “은혁 눈물, 꼭 본방사수 할게요” “은혁 눈물,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이빙 국제 마스터스대회에 참여한 ‘맨친’ 멤버들의 활약은 오는 28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