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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윤창중 사건, 미 연방 검찰로 넘겨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을 수사 중인 미국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경찰청(MPDC)이 관련 수사 자료를 연방 검찰에 넘겼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MPDC는 지난 5월부터 ‘경범죄(misdemeanor)’ 혐의로 윤 전 대변인을 수사해 왔다. 자료를 넘겨받은 연방 검찰은 경찰의 수사 내용을 바탕으로 윤 전 대변인의 최종 혐의와 기소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르면 주말께 법원에 체포 영장을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체포 영장이 발부되면 윤 전 대변인이 미국 입국 시 즉시 강제 신병 확보 절차가 진행된다. 경범죄로 기소될 경우 1000달러(약 112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6개월 이하의 구류형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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