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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업은행, 인삼공사 잡고 조 1위 확정





프로배구 2012~2013시즌 여자부 챔피언 IBK기업은행이 25일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에서 KGC인삼공사를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B조 1위를 확정했다. 기업은행 김희진(22·28점)은 첫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남자부에서는 현대캐피탈의 김호철(58) 감독이 라이벌 신치용(58) 감독이 이끄는 삼성화재를 꺾고 친정팀 복귀 뒤 첫 승을 거뒀다. 김희진이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 벽을 뚫고 득점을 올리고 있다. [안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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