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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시니어 기사들 '조혜연 바람' 앞의 등불

지지옥션배에서 시니어 기사 4명을 잇따라 물리친 여류 기사 조혜연. [사진 한국기원]
‘조혜연 바람’ 앞에 시니어 기사들이 추풍낙엽이다. 여류 12명 대 시니어 12명이 연승전으로 맞붙는 제7기 지지옥션배에서 여류 두 번째 선수로 등장한 조혜연 9단이 정대상 9단-김동엽 9단-서능욱 9단-최규병 9단을 줄줄이 꺾었다. 조혜연 때문에 초반전은 완전 여류 페이스다. 현재 여자 기사는 11명, 시니어는 7명이 남았다. 그러나 진짜 승부는 아직 멀었다. 시니어 팀엔 조훈현-서봉수-유창혁 트리오가 기다리고 있다.



지지옥션배, 9단 4명 잇단 패배

다음 주 대국은 29일과 30일. 시니어팀 주장 서봉수 9단은 29일의 출전 선수로 김종수 7단을 지명했다.



박치문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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