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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최 뇌과학연구소장 부임

신경과학 분야 권위자인 데니스 최(59·사진) 박사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산하 뇌과학연구소장으로 부임했다. 임기는 3년. 최 박사는 미 하버드대에서 약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스탠퍼드대 교수를 지냈다. 미국 신경과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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