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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 전 미 대통령 손자, 정전 60돌 기념식에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는 다니엘. [뉴스1]
6·25전쟁 당시 미군과 연합군의 참전을 이끌었던 해리 트루먼 전 미국 대통령의 손자인 클리프턴 트루먼 대니얼(56·전 언론인)이 정전협정 6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25일 입국했다. 다니엘은 27일 오전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 감사 기념식에 참석한다. 그는 지난해 트루먼 대통령의 명령으로 1945년 원자폭탄이 투하된 일본 히로시마 위령비를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도 했다. 이번 행사엔 유엔군 파병에 기여한 트뤼그베 리 초대 유엔군사무총장의 증손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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