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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필리핀 달동네 화재후 가보니...

























필리핀 파세이시티 말리베이 주민들이 25일(현지시간) 시커멓게 오염된 강물에 들어가 사용가능한 물품을 건져내고 있다. 한 남성이 지붕에 사용할 양철판을 끌어내고 있다.

이곳은 24일 화재가 발생해 이재민이 500여가구가 발생했고 판자집 250여채가 전소됐다고 지역언론이 전했다. 소방관들이 진화에 나섰으나 어려움을 겪었다. 집을 만든 재료가 불이 붙기 쉬운 가벼운 재료들이었고 또한 강한 바람으로 불이 확산됐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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