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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게 바로 '예술 시위' 입니다.























여성용 하이힐을 신은 남자들이 24일(현지시간) 브라질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걷고 있다. 해변 주변을 걷던 이들이 브라질 작가 카를로스 드루몬드 동상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리우데자네이루 해변에서 열리는 미사를 앞두고 '예술적' 시위를 벌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교황의 방문을 반대하는 시위대들은 22일 리오주 주지사 궁앞에서 과격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시위대는 브라질 정부가 교황방문에 5300만 달러(약 592억원)를 쏟아부었다며 부패와 혈세 낭비 등을 규탄했다.



교황으로서 첫 해외여행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22일 브라질에 도착한 뒤 1주일간 각종 행사를 통해 약 1백만명에 달하는 신자들을 만나게 된다. 브라질은 카톨릭을 믿는 신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이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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