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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랑말 수영대회































솔트워터 카우보이들이 친커티그(Chincoteague) 조랑말떼를 24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친커티그 거리를 통과해 몰고가고 있다. 이 조랑말 떼는 올해로 88회째를 맞는 '친커티그 조랑말 수영행사'를 위해 몰고 가는 것이다. 아사테그 해협을 건너는 올해 행사는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렸다. 이들 조랑말 중 일부는 25일 경매를 통해 판매된다.



친커티그(Chincoteague)는 어깨높이 약 144cm 정도인 조랑말이며 승용(乘用)에 적합하다. 몸빛은 얼룩무늬 또는 로운(roan, 밤색에 흰색 또는 회색 털이 섞인 말)이다. 목초지, 황야, 황무지 또는 습지에 서식한다. 종(種) 이름은 이들이 서식하는 섬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원산지는 미국이다. 영상팀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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