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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질병 퇴치법은 무엇?

22일 시작된 EBS ‘다큐프라임’ 4부작 ‘기생((寄生)’의 마지막 회 ‘기생, 그리고 사람들’. 기생충의 놀라운 세계에 대한 정밀한 접근으로 큰 화제를 모은 다큐멘터리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랐고,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올렸다. 마무리 4회는 소외된 열대질병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제작팀의 제안을 담았다.



 제작팀은 지난 1년여 한국·독일·체코·영국·케냐·우간다·파나마·페루·미국 등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취재했다. 그곳에서 기생충을 연구하는 사람들, 기생충 관련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 소외열대질병(NSD)을 위해 노력하는 각종 봉사자들을 만났다. 그들과의 만남에 얽힌 이야기를 모았다. 특히 수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가지만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어 있는 소외열대질병의 심각성을 고발한다. 아프리카에 많은 NSD 환자들의 끔찍한 고통과 그 퇴치법을 소개한다.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던 제작 뒷얘기도 들어본다. 25일 밤 9시 50분 방송.



김효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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