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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윌리엄 "머리숱 많아 다행 … 입술은 엄마 닮았네요"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왕세손비가 23일(현지시간) 전날 태어난 첫아들 케임브리지 왕자를 안고 런던 세인트메리 병원 린도윙 계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른쪽 사진).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은 세증손은 연한 베이지색 담요에 싸인 채 부모의 품에 안겨 생애 첫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왼쪽 사진). 병원 앞에서 대기한 취재진 150여 명의 질문에 윌리엄 왕세손은 “꽤 크고 무거운 아기”이며 “입술은 엄마를 닮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기의 머리 색깔을 묻는 질문엔 “다행히 머리숱이 아주 많다”며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자신의 탈모현상에 대한 농담을 던지는 여유를 보였다. 몸무게 3.79㎏으로 태어난 세증손은 20세기 이후 출생한 왕실 아기 중 가장 우량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1982년생인 아버지 윌리엄은 3.2㎏, 48년생인 할아버지 찰스 왕세자는 3.3㎏이었다. [런던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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