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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금이다 … 전민재, 장애인 세계육상 200m 우승



장애인 여자 육상의 전민재(36)가 24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세계육상선수권대회 T36(뇌성마비) 여자 200m 결승에서 30초96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에는 김규대(29)가 T54(휠체어) 남자 80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민재가 독일의 클라우디아 니콜라이칙을 제치고 1위로 들어오고 있다. [리옹(프랑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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