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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중국전 엔트리’ 확 바꾼 이유는?





홍명보(44) 축구대표팀 감독이 서동현(제주)을 최전방에 두는 4-2-3-1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중국 사냥에 나선다.



한국은 24일 오후8시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중국과의 동아시안컵 남자부 2차전을 앞두고 선발 출장 11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4-2-3-1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구성한 중국전 선발 엔트리에서 주포 역할은 서동현의 몫이 됐다. 2선 공격진은 염기훈(경찰축구단)-윤일록(서울)-조영철(오미야아르디자) 트리오가 맡았고, 한국영(쇼난벨마레)과 박종우(부산)가 중앙미드필더로 나선다.



수비진은 왼쪽부터 김민우(사간도스)-장현수(FC도쿄)-황석호(히로시마산프레체)-이용(울산)의 포백으로 꾸려진다. 골키퍼로는 정성룡(수원)이 나선다.



공격형 미드필더 윤일록과 골키퍼 정성룡을 제외한 나머지 9명의 선수를 새 얼굴로 교체한 건 28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대회 3차전까지를 감안한 구상으로 풀이된다. 홍 감독은 20일 호주전, 24일 중국전에서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을 충분히 테스트한 뒤 28일 일본전에 베스트 멤버를 결정해 총력전을 펼 계획이다.



홍명보호 출범 이후 두 번째 경기이기도 한 중국와의 맞대결은 JTBC를 통해 독점 생중계된다.



화성=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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