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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경기남부지역 권역 외상센터 지정

아주대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2013년 권역외상센터 설치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







아주대병원은 24일 보건복지부의 지원 대상기관 선정 심사에서 울산대병원(울산), 을지대병원(대전), 전남대병원(광주)과 함께 선정됐다고 밝혔다.







권역외상센터는 사고 등으로 인해 심각한 외상을 입은 환자의 사망률을 선진국 수준(20% 미만)으로 낮추기 위해 전문 장비와 인력을 갖춘 의료기관이다. 지난해 1차로 가천대길병원, 연세대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단국대병원, 목포한국병원, 경북대병원 등 5곳이 선정됐고 올해 4곳이 추가됐다. 이를







이에 따라 아주대병원은 시서과 장비 등 인프라 확보에 필요한 자본금 80억 원과 인력확보, 이송체계 구축 등에 필요한 운영비 7억 2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또 경기도 남부지역 중증 외상환자의 예방 가능한 사망률을 책임지는 임무를 맡게된다.







유희석 아주대병원장은 “경기도는 교통사고 발생율, 교통사고 사망률, 산업재해 재해자수 모두 1위고 중증외상환자 발생비율 2위일 정도로 중증외상환자 발생율이 높다”고 말했다. 병원측은 이번 권역외상센터 지정을 계기로 경기 남부지역 중증외상 예방 가능한 사망률을 10%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중증 외상 예방가능 사망률은 2010년 기준으로 35% 수준이다.







한편 아주대병원은 앞서 지난 2011년 1월 삼호주얼리호 해적사건에서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을 성공적으로 치료해 국내 중증외상 대응 시스템을 구축 필요성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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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미 기자 byjun3005@joongang.co.kr <저작권자 ⓒ 중앙일보헬스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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