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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성령 "아들 결혼해도…" 법륜스님 한마디로 제압?

[김성령, 힐링캠프]
 

김성령이 “아들이 결혼해도 같이 살고 싶다”고 밝혔다.



22일 SBS ‘힐링캠프’에서는 동창생들이 고민을 털어놓고 법륜스님이 즉문즉설로 답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성령은 “두 아들이 결혼해도 같이 살고 싶다”며 예비 시어머니의 속내를 드러냈다. 하지만 김성령의 말에 법륜 스님은 강력한 한 마디를 날려 그녀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또, 법률 스님이 고부간의 갈등에 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했다.



‘힐링캠프’는 100회를 맞아 기존 출연자들을 모아 ‘힐링 동창회’를 진행했다. ‘힐링 동창회’는 지난주 15일 방송에서 이어 22일 밤 2탄이 이어졌다.



지난주 방송에서 고기없는 자장면으로 화제를 불렀던 백종원 대표는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여 MC 이경규마저 당황시켰다. 또 법륜스님은 ‘힐링 동창생’들과 ‘즉문즉설’을 진행해 진짜 ‘힐링’이 뭔지를 제대로 보여줬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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