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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엄마의 패기, "눈깔어" 섬뜩한 엄마의 문자

한국 엄마의 패기,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 엄마의 패기,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 엄마의 패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 엄마의 패기’



한국 엄마의 패기 시리즈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국 엄마의 패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엄마와 자녀의 메신저 대화 화면을 캡처한 것.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자녀가 엄마에게 “치킨 튀겨줘”라고 말을 걸자 엄마는 “공부나해라”라고 답한다. 그러자 자녀는 “아구찜해줘”, “볶음우동, 봉골레스파게티해줘”라며 앙탈을 부린다.



이에 엄마는 “서울대 가줘”, “고려대 가줘”, “연세대 가줘”라고 연달아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한국 엄마의 패기’ 시리즈에는 이모티콘 대화가 이어진다.



딸이 화가 난 표정의 이모티콘을 보내자 엄마는 “눈깔어”라고 직언을 날린다. 곧바로 딸이 눈을 감은 채 웃고 있는 이모티콘을 보내자 엄마는 “그래 그래야지”라고 만족한 듯한 답을 보낸다.



딸의 웃음으로 엄마와의 대화는 마무리된다.



한국 엄마의 패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 엄마의 패기, 엄마를 건들면 안돼”, “한국 엄마의 패기, 한국 교육열이 높은 이유가 있네”, “한국 엄마의 패기, 눈깔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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