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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사심 고백, "노출도 과감" 과거 의상 눈길

[류수영 박하선 사심, 중앙포토]




 

‘류수영 박하선 사심’



배우 류수영(34)이 박하선(26)에 대한 사심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날’에 출연한 류수영은 “짝사랑을 많이 하느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어릴 적에는 많이 했다. 남중, 남고를 나와서 여자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MBC 새 수목드라마 ‘트윅스’를 통해 호흡을 맞추게 된 박하선에 대해 “웃는 모습이 매력있다. 박하선은 극중 내 약혼녀로 나온다”고 말했다.



“박하선을 이성으로 좋아하느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류수영은 “이성으로 좋아한다. 그럼 남성으로 좋아하겠느냐”라는 사심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류수영 박하선 사심’을 본 네티즌들은 “류수영 박하선 사심, 잘 어울린다”, “류수영 박하선 사심, 진짜 사나이의 짝사랑인가”, “류수영 박하선 사심 실제 커플로 발전해도 좋겠다”, “박하선, 류수영이 사심 고백할 만 하지”, “류수영 박하선 과감한 노출에 반한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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