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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군맥 개발…퓨전 軍푸드 원조는 따로 있었네!

















 

배우 류수영(34)이 군대 음식의 강자로 떠올랐다.



2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 출연한 류수영은 청룡부대 군대리아만의 특별 아이템인 토마토를 이용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이목을 끌었다.



류수영은 통째로 나눠 준 토마토를 슬라이스하게 잘라 빵 사이에 끼워 넣어 새로운 형태의 음식을 고안했다. 류수영의 레시피는 빵 사이에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넣고 위에 감자샐러드를 올렸다. 이에 배우 장혁은 시중에서 파는 것과 비슷하며 ‘군맥’(군대 맥도널드)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류수영의 군대음식 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진짜 사나이’ 방송에서도 류수영은 유격 장애물 실습 도중 제공된 간식들을 재구성해 일명 ‘참치 햄 맛다시 까나페’를 만들었다. 크레커 과자 위에 소시지와 참치를 올리고 조미료인 맛다시로 마무리했다. 새로운 군대 음식을 맛 본 출연자들과 병사들은 “정말 맛있다”며 극찬했다.



‘류수영 군맥 개발’에 네티즌들은 “류수영 군맥 개발, 자꾸 군대 음식에 빠져들게 하네”, “류수영 군맥 개발, 긍정의 신 류셰프 내 스타일!”, “류수영 군맥 개발, 이러다 군대요리 책 내겠어”, “류수영 군맥 개발, 박하선에게 사심도 고백했던데 상남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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