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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공식입장 “계약 해지 통보받았다. 솔로로 활동할 것”

[사진 쌈디 트위터 캡처]




슈프림팀 이센스(26)가 계약해지 통보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슈프림팀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본사는 2013년 7월 19일자로 강민호(이센스)군에게 전속계약의 해지통보를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강민호(이센스)군은 더 이상 본사의 소속 가수가 아님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센스는 22일 자신의 트위터(@ikesens)에 “네 오늘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솔로로 활동할 겁니다”라며 계약해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센스는 2009년 쌈디와 슈프림팀을 결성해 ‘그땐 그땐 그땐’, ‘왜’ 등의 노래를 히트시키며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그는 2011년 11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활동을 중단하며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센스는 이어 2012년 4월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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