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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폭풍성장, 영화 '괴물'의 소녀가 자라면 이렇게 됩니다

























 

배우 고아성(21)이 아역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매력을 과시했다.



고아성은 19일 매거진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20대 배우로서의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고아성은 진한 스모키 화장을 한 채 강렬한 눈빛을 선보였다. 또 그는 각선미를 드러내는 흰 재킷이나 여성미 넘치는 의상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흑백 사진으로 드러난 고아성의 다양한 표정 연기는 마치 영화 속에서 연기를 펼치는 듯 생동감이 넘쳤다.



2006년 영화 ‘괴물’에서 현서 역을 맡았던 고아성은 이번 화보를 통해 앳된 소녀의 이미지에서 성숙미 넘치는 매력을 과시해 더욱 눈길을 끈다.



고아성 폭풍성장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아성 폭풍성장, 언제 20대 아가씨가 됐지?”, “고아성 폭풍성장, 설국열차에서 보여줄 또 다른 연기 변신 기대돼”, “고아성 폭풍성장, 아역 연기자 성장의 모델이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아성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새 영화 ‘설국열차’에 대해 언급했다. 고아성은 영화 ‘괴물’에 이어 함께 출연하게 된 배우 송강호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아무래도 선배님이랑은 ‘괴물’때보다 얘기를 더 많이 한 것 같다. 그 때는 내가 선배님이랑 같이 상의할 수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상의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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