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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의 악녀본색, JTBC '꽃들의 전쟁' 인기 견인

[사진 JTBC 주말연속극 ‘꽃들의 전쟁’]


배우 김현주의 악녀본색이 JTBC 주말연속극 ‘꽃들의 전쟁’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조선 인조 시대를 그린 ‘꽃들의 전쟁’은 21일 4.03%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광고 제외)을 기록했다. 지난 3월23일 첫 방송 이후 10회째인 4월21일 4.07%를 기록한 데 이어 두번째로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귀인이 된 얌전이(김현주)가 인조(이덕화)를 자신의 처소에 데려다 놓고 미약으로 취하게 한 뒤 정권을 농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자들은 “정말 실감 넘치는 악역”이라며 사극 연기에 눈 뜬 김현주에게 찬사를 보냈다.



앞으로 14회를 남겨 둔 ‘꽃들의 전쟁’은 인조를 손아귀에 넣은 얌전이와 세자빈 강씨(송선미)의 대결, 그리고 얌전이에게 버림받은 남혁(전태수)의 운명이 궁금증을 자아내며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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