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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군맥 개발, "이쑤시개 꽂으면 5000원 이상" 감탄

[류수영 군맥 개발, 사진 MBC ‘일밤-진짜사나이’]
 

류수영 군맥 개발



배우 류수영(34)이 새로운 군대 음식 ‘군맥’을 개발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멤버들과 병사들이 남한강에서 훈련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기 전 아침 식사로 햄버거와 토마토를 배급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청룡부대 군대리아만의 특별 아이템인 토마토를 이용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군대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류수영은 통째로 나눠 준 토마토를 슬라이스하게 잘라 빵 사이에 끼워 넣어 새로운 형태의 음식을 고안했다. 류수영의 레시피는 빵 사이에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넣고 거기에 감자샐러드를 올리는 것.



배우 장혁은 “시중에서 파는 것과 비슷하다.‘군맥’(군대 맥도널드)이라고 부르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가수 박형식 역시 “이쑤시개를 꽂으면 시중에 파는 햄버거랑 똑같겠다. 5000원 이상은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감탄헀다.



‘류수영 군맥 개발’에 네티즌들은 “류수영 군맥 개발, 나도 해먹어 볼까”, “류수영 군맥 개발, 별 재료도 없는데 정말 맛있게 먹네”, “류수영 군맥 개발, 역시 긍정의 사나이 류수영이야”, “류수영 군맥 개발, 광고 들어오는 것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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