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성율 성동일 뽀뽀 거부, "오빠가 좋아"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배우 성동일이 둘째 딸 성율에게 뽀뽀를 거부당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이 충남 태안으로 갯벌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벽 일찍 떠나는 성동일과 그의 아들 성준을 위해 아내와 둘째 딸 성율이 배웅을 했다. 성율은 잘 다녀오라는 의미로 오빠인 성준에게 뽀뽀를 해줬다.



이를 본 성동일은 “아빠도 뽀뽀”라며 성율과 뽀뽀를 하려 했지만 성율은 이내 고개를 돌리며 피곤한 모습을 보여 성동일을 머쓱케 만들었다.



딸에게 굴욕을 당한 성동일은 김유곤 PD에게 괜한 심술을 부렸다. “서해안이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라는 김PD에게 “다른 네 곳의 갯벌이 어디냐”고 질문한 것. 김PD가 “그럴 줄 알고 준비했다. 캐나다 동부, 미국 동부, 아마존 하구, 북해 연안이다”라고 능숙하게 대처하자 “그러면 지금부터 (대본을) 보지 않고 말해봐라”라고 심술을 부려 폭소를 자아냈다.



성율의 성동일 뽀뽀 거부를 접한 네티즌들은 “성동일 많이 서운했겠네”, “성동일 배신감 느꼈겠다”, “그 아버지의 그 딸, 성율이 예능감 100%”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