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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이종석 언급, 열애설 질문에 "우정도 사랑이다"

[김우빈 이종석 언급, 사진 중앙포토]
배우 김우빈(24)이 이종석(24)과의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김우빈은 자신과 이종석 사이에서 발생한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들은 올해 초 방영됐던 KBS 2 드라마 ‘학교2013’을 통해 쌓은 인연을 토대로 CF를 비롯해 화보 촬영까지 함께하면서 친분을 쌓았다.



이번 녹화에서 김우빈은 “이종석과 열애설이 많이 나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우정도 사랑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 김우빈은 절친 이종석에 대해 “내가 모델 활동을 처음 시작했을 때 이종석은 이미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었다”면서 “처음에는 이종석에게 90도 인사를 했다. 선배님이라고 부르고 깍듯하게 대했다”고 일화를 밝혔다.



또 그는 이종석에 대해 “라이벌 의식 같은 건 전혀 없다. 오히려 이종석과 서로 응원의 메시지를 주고 받는 사이다”며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김우빈의 이종석 언급에 네티즌들은 “김우빈 이종석 언급, 알쏭달쏭한 대답이네”, “김우빈 이종석 언급, 본인도 황당했겠어”, ‘김우빈 이종석 언급, 정말 ’절친‘이 확실해“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종석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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