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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 스타' 이소룡 40주기 홍콩서 전시회

‘쿵후 스타’ 리샤오룽(李小龍·이소룡)의 사망 40주년을 맞아 ‘리샤오룽: 쿵후·예술·인생’이란 주제의 전시회가 홍콩에서 개막했다. 그의 기일인 지난 20일 홍콩 문화유산 박물관에서 개막한 전시로, 향후 5년간 계속된다. 미국의 브루스 리 재단이 소장한 유품 400여 점을 비롯, 모두 600여 점이 출품됐다. 1940년 미국에서 태어난 리샤오룽은 ‘정무문’ ‘용쟁호투’ 등 5편의 영화를 남겼다. 33세이던 73년 홍콩에서 사망했다. 사인은 미스터리로 남았다. 사진은 박물관에 전시된 리샤오룽의 동상. [홍콩=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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