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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우의 서금요법] 한여름 갈증 심할 땐 A12 · E45 자극



올여름은 유난히 비가 많고, 장마철이 길다. 서금요법의 운기학에 의하면 8월 10일까지 이런 건장마와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찜통 더위 속에 살다 보니 건강에도 위협 요인이 많다. 더위를 먹는 사람도 늘고, 에어컨으로 냉방병에 시달리는 사람도 많다. 이른바 여름 감기에 고생하는 것이다.



여름 감기의 증상은 으슬으슬 추우면서 열이 발생하고 두통·견통·몸살이 찾아온다. 또 더위를 먹어 몹시 피곤하고 무기력증과 어지러움을 호소한다. 이런 모든 증상이 여름 감기와 더위병이 함께 나타나는 현상이다.



여름 복합 더위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상 일정하게 체온 관리를 해야 한다. 여름에는 약간의 땀을 흘리는 것이 정상이다. 또 몸을 따뜻하게 해야 더위도 덜 탄다. 그러므로 덥다고 갑자기 몸을 너무 차게 하지 말고, 찬 음료수를 지나치게 좋아해서도 안 된다.



여름 복합 더위가 발생해 몸살 기운이나 갈증을 느낀다면 전신의 혈액순환과 자율신경, 그리고 한열을 조절하는 방법을 이용해 보자.



서금요법에서 발열·염증·통증을 조절하는 F-3치방은 H6, I38, J7, G11이다. 한열 조절 위치는 A28, B24, 갈증 해소는 A12, E45이다. 또 어깨 부위의 한열 조절 부위는 M10이다. 이 위치를 침봉이나 압진봉으로 20~30번씩 압박하거나 또는 10~20분 자극하면 오한이나 발열·두통 등이 가벼워지면서 없어진다.



압진봉으로 자극한 다음 기마크봉 중형(유색)을 붙이면서 너무 덥지 않게, 또 차지 않게 보온하면 여름 복합 더위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예방 목적으로 기마크봉 소형(유색)을 항상 붙이면 피로 예방과 항염· 진통·해열에 도움된다.



유태우 고려수지침학회장

www.soojich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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