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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필립 왕세자 벨기에 국왕 즉위















































벨기에 필립 왕세자가 21일(현지시간) 제7대 국왕으로 즉위했다. 신임 필립국왕은 상·하의원들 앞에서 벨기에 헌법을 수호할 것을 선서했다.

즉위식은 수도 브뤼셀 생 미셸 성당에서 미사로 시작됐고 전임 국왕인 알베르 2세가 왕궁에서 양위 문서에 서명하면서 국왕 공식 양위가 이뤄졌다. 벨기에에서 전임 국왕 생전에 왕이 바뀐 것은 독립 후 처음이다. 알베르2세 전임 국왕은 고령과 건강문제로 퇴위했다.



벨기에 국왕은 실질적인 권력은 없으나 프랑스어권과 네덜란드어권 으로 나뉜 벨기에 통합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 현재 53세인 필립 국왕은 벨기에 왕립 군사학교를 나온 뒤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벨기에 무역협회 회장직을 지내기도 했다.

왕세자비 마텔데는 자동으로 왕비가 되었고 큰 딸 엘리자베스 공주(11)는 서열1위 왕위계승권자가 되었다. [로이터=뉴스1,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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