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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윤후앓이 동참…'아빠 어디가' 日 반응 뜨겁다

[사진 MBC 제공]




일본 열도가 '윤후앓이'에 동참할 조짐이다.



이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의 인기가 국경을 넘어 일본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한류전문 채널인 KNTV는 지난달 4일부터 ‘아빠 어디가’ 본 방송을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재방송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15분에 방송 중이다. 본 방송은 자정이 넘는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매회 시청률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일본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출연중인 윤후를 비롯한 다섯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본 시청자들은 “엄청 귀엽다, 아이들의 리얼함이 재미있다”“윤후 엄청 귀엽다! 라면이 먹고 싶어졌다” “이렇게 빠질 거라고 생각 못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아빠 어디가’ 일본 반응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일본 반응, 생각 외로 괜찮네” “일본 열도가 매주 힐링되고 있어” “아빠 어디가 일본 반응, 윤후 인기가 일본에서도 재현되나?” “아빠 어디가 일본 반응, 시청률 1위까지 쭉 달리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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