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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난 경험도 많고…레이디 킬러” 나쁜 남자 선언?

[사진 JTBC 제공]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의 MC들이 위험 수위를 넘나드는 발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마녀사냥’ 제작진은 최근 프로그램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티저 영상에는 1차 신동엽 성시경에 이어 문화평론가 허지웅과 ‘진짜 사나이’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호주형’ 샘 해밍턴이 등장한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샘 해밍턴은 “저 여자 좋아해요. 경험도 많고… 말하자면 레이디 킬러?”라고 말해 충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또 신동엽은 “난 19금이 좋은데… 이 프로가 19금이 아니라고?” “온 가족이 보는 프로그램? 꼭 TV도 온 가족이 모여서 봐야 하나?” 등의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마녀사냥’은 치명적인 매력으로 남자를 뒤흔드는 ‘마성(魔性)의 여자’의 줄임말로 ‘마녀’라 칭하고, 연애에 관한 돌직구를 날리는 토크쇼이다.



여성 캐릭터를 주제로 남녀의 시선에서 토론과 공방이 오고갈 예정이며, 코스모폴리탄의 곽정은 에디터가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



네 남자 MC들의 솔직하고 위험한(?) 이야기가 예고된 ‘나쁜 남자’는 다음달 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한편, 허지웅 샘 해밍턴이 등장하는 ‘마녀사냥’ 2차 티저 영상은 유투브 ( http://youtu.be/blylr6LuYqk )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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