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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男 노출 부위 중 '팔뚝'에 가장 눈길간다는데…男은?

여름은 ‘노출의 계절’인 만큼 이성에게 눈길이 가면서도 감춰야 할 것이 많은 계절이다.



소셜 데이팅 이츄는 미혼 남녀 2191명(남성 1132명, 여성 1059명)을 대상으로 한 ‘여름철 데이트’에 대해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고 19일 이데일리가 보도했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이성에게 감추고 싶은 여름철 비밀’에 대해 묻자, 응답자 가운데 남성의 26.1%는 ‘두둑하게 붙은 군살’이라고 답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줄줄 흐르는 땀(23.6%), 땀 냄새와 발 냄새 등 민망한 체취(21%), 활짝 열린 모공과 번들번들한 얼굴(16.3%) 등의 순으로 답했다.



여성 응답자도 ‘두둑하게 붙은 군살(41.3%)’을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활짝 열린 모공과 번들번들한 얼굴(14.4%), 겨드랑이와 팔다리 등 지저분한 털(14.1%), 줄줄 흐르는 땀(13.4%)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또 ‘이성의 노출 부위 중 가장 눈길이 가는 곳’에 대해 질문한 결과, 남성 42.7%는 ‘가슴’, 여성 41%는 ‘팔뚝’이라고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남성은 허벅지(26%), 종아리(9.5%), 허리(7.5%)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어깨(22.9%), 복근(15.3%), 등(4.5%) 등의 순으로 꼽았다.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최고의 데이트’로는 남녀 모두 ‘바다, 계곡, 워터파크로 물놀이 가기(남 33.6%, 여 28.4%)’를 1위로 선택했다. 다음으로 여름밤 야외에서 맥주 마시기(남 30.4%, 여 27.9%), 캠핑장에서 야외활동(남 14%, 여 16.6%), 영화관에서 공포영화 보기(남 13.4%, 여 16.8%), 보양식 먹으러 가기(남 4.9%, 여 6.3%)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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