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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새 200마리 키우는 예멘의 청년



















오사마 알후바이시(22)가 예멘 사나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18일(현지시간) 새끼새에게 자신의 입으로 먹이를 주고 있다. 알후바이시는 10살때 자신의 집에 새집을 지었다. 그 이후로 그는 비둘기 외에도 집으로 날아든 새들에게 먹이를 제공하며 키우고 있다. 현재 그의 집에는 약 200여마리의 새가 살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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