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광수 악역 변신, '불의 여신 정이' 첫방송서 표정 '섬뜩'

[사진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배우 이광수가 악역으로 변신했다.



이광수는 1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연출 박성수 정대윤)에서 질투심 넘치는 야심가 임해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지희, 노영학, 오승윤, 박건태 등 어린 연기자들의 뒤를 이어 문근영, 이상윤, 박건형, 김범 등 성인 연기자들이 첫 선을 보였다. 광해(이상윤 분)의 형 임해로 분한 이광수는 질투, 비열, 냉소 등 다양한 감정을 소화했다.



임해는 선조(정보석)로부터 인정을 받은 광해(이상윤)에게 열등감을 드러냈다. 선조에게 하사받은 광해의 옥대를 몰래 가지고 나온 임해는 광해를 사칭하고 기생집에서 술판을 벌였다. 임해는 기생집을 나오며 옥대를 두고 왔고, 이 때문에 광해는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앞으로 그려질 두 사람 사이의 갈등 관계를 예고한 셈이다.



이광수는 첫 방송이지만 질투심과 야심을 두루 갖춘 감정 기복이 심한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소화했다는 평이다.



네티즌들은 “나쁜놈 임해지만 능청과 코믹이 있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술과 여색에 심취한 난봉꾼 임해”, “앞으로 광해를 얼마나 괴롭힐지”, “다소 과장됐지만 자연스러운 임해의 연기가 앞으로 더 궁금하다” 등 많은 기대를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