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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 연장, 본방사수해서 얘기 풀어야지

[사진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2회 연장을 확정했다.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팀은 2회 연장해 다음달 1일 18부로 종영한다고 밝혔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연장하는 것은 아직 풀어야 할 얘기가 많기 때문이라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극중 혜성과 수하, 관우의 러브라인과 민준국 사건 등 아직 풀어야 할 얘기가 많다는 설명이다.



이 드라마는 애초 16부로 기획했다. 인기가 커지면서 너의 목소리가 들려 연장 방송 얘기가 나왔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연장방송은 시청률의 힘이 컸다. 스토리의 흡입력과 배우들의 연기력에 힘입어 시청률 20%를 돌파해서다.



매니어들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연장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일부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연장 확정' 반가운 소식이다. 본방 사수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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