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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럽쇼!' 박성광, 현장에서 현찰 60만원 꺼내더니…

개그맨 박성광(32)이 ‘현찰부자’로 등극했다.



17일 밤 9시 50분 방송될 QTV ‘어럽쇼!’ 녹화 현장에서는 멤버들이 시청률을 위한 고사를 지내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녹화를 위해 도착한 멤버들은 단상에 마련된 돼지머리에 기존 금액보다 더 큰 금액을 꽂아야 한다는 미션을 받았다. 처음으로 도착한 개그맨 정형돈은 가지고 있던 현찰의 전부인 5만1000원을 꺼냈다. 순서대로 도착한 개그맨 양상국은 10만원, 김원효는 20만원을 넣으며 금액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기 시작했다.



결국 마지막으로 도착한 박성광은 30만원을 넘기는 액수를 꺼내야 했다. 현금인출기로 간 그는 현금 60만원을 출금해 돼지머리의 입에 넣으며 시청률 대박을 기원했다.



멤버들은 “웃기려고 했다면 생각 잘못했다”, “진짜 안 돌려주는 돈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성광은 “나중에 돌려 줄거지?”, 영수증 무조건 가져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현대인의 멘붕 백서 ‘어럽쇼!’는 현대인들이 일상생활 중 겪는 당황하게 하는 상황을 기상천외하고 유쾌한 게임을 통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50분 QTV에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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