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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팀 첫 소집…동아시안컵 향한 '진격의 발걸음'

[앵커]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축구 대표팀은 오늘(17일) 첫 소집훈련을 했는데요. 스포츠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현 기자, 홍명보 감독의 부임 이후 오늘이 첫 훈련이죠.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사]

네, 이번 축구대표팀은 홍명보 감독의 A매치 데뷔전이 될 동아시안컵을 앞두고 선발한 첫 멤버인데요.

1시간 전 시작한 훈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첫 훈련에 임하는 태극전사들과 코칭스태프 모두 열의가 넘치는데요.

지금까지의 소집훈련과는 선수들의 각오나 모습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지침에 따라 선수들 모두 정장차림으로 파주 트레이닝센터에 들어섰습니다.

체격 좋은 선수들이 정장까지 갖춰입은 모습은 패션쇼 런웨이를 방불케 했습니다.

특히 이전까지는 선수들이 차를 타고 숙소 건물까지 이동했는데 이번에는 트레이닝센터 정문에서 하차해 숙소까지 걸어서 이동했습니다.

오늘 소집훈련과 함께 동아시안컵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 개막전이죠, 우리나라와 20일 맞붙는 호주 대표팀도 잠시 후 저녁 7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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