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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암흑기 꽃미남 탄생설’ 제기, 김수현· 이종석 태어난 해가…

[사진 JTBC 방송 캡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의 강용석이 ‘10년 주기 대통령 2명 탄생설’에 이어 ‘암흑기 꽃미남 탄생설’을 제기했다.



최근 녹화를 진행한 ‘썰전’에서는 ‘굿바이 쌍꺼풀~ 꽃미남 배우 정권교체!’라는 주제로 장동건, 원빈, 강동원을 잇는 20대 꽃미남 김수현, 이종석, 송중기, 유아인, 주원을 전격 분석했다.



강용석은 이날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20대 꽃미남 5인방에 대해 “20대 꽃미남 5인방에게는 탄생법칙이 있다”면서 “85년부터 89년까지 매해 한 명씩 태어났다. 이때가 5공, 6공 시절인데 서슬 퍼런 그 시절에 이렇게 잘생긴 꽃미남들이 태어난 것은 정말 아이러니하다”며 ‘암흑기 꽃미남 탄생설’을 제기했다.



또한 강용석은 원조 1세대 꽃미남들에 대해서도 “장동건은 유신 독재 시절인 72년 출생, 정우성, 이정재는 73년에 태어났다”며 ‘유신 꽃미남 탄생설’도 덧붙였다.



이에 이윤석은 반론을 제기하며 “장동건이 태어난 72년도엔 나와 유재석, 박진영도 태어났다. 우린 장동건을 깔아주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냐”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강용석의 탄생설 시리즈 제2탄인 ‘암흑기 꽃미남 탄생설’은 오는 18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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