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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김연아 언급, "피겨 그만두길 잘 했다"…깜짝고백

[김민아 김연아 언급, 사진 MBC퀸]


 

김민아(30)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피겨 선수로 활약할 당시 김연아와 같은 코치 아래 교육받았던 사실을 털어놨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18일 방송될 MBC 퀸 ‘토크콘서트 퀸’ 녹화 현장에서 과거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김연아 선수를 언급했다.



이날 녹화에서 김민아 아나운서는 피겨선수로 활약했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고등학교 때까지 피겨 선수를 하다가 그만두고 방황하던 시절이 있었다” 말했다.



이어 그는 “김연아 선수와 같은 코치에게 교육받았다. 김연아 선수는 그때부터 어린 선수들 사이에서도 돋보였다. 지금의 김연아 선수를 보면 그때 내가 피겨를 그만둔 게 잘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당시 김민아 아나운서는 김연아와 함께 신혜숙 코치(56) 아래서 훈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아의 김연아 언급에 네티즌들은 “김민아 김연아 언급, 만약 계속 피겨를 계속했다면 정말 미녀 선수였겠네”, “김민아 김연아 언급, 팔망미인이군”, “김민아 김연아 언급, 두 여신이 함께 아이스쇼에 오르면 어땠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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