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아시아나 착륙 사고 탑승객, 보잉사 상대로 소송 제기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나 여객기 착륙사고 피해자 83명이 16일 시카고법원에 여객기 제조사인 보잉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고가 비행기 자동속도조절장치인 오토 스로틀의 고장으로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소송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 사고 직후 탈출 과정에서 슬라이드가 제대로 펼쳐지지 않았고 안전벨트도 말썽을 일으켰다고 덧붙였습니다.

소송을 맡은 법률회사 '리벡 로 차터드' 측은 피해자들이 며칠 내로 아시아나 항공을 상대로도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기사

[단독] LA발 아시아나기, 이륙 전 기름유출…또 가슴 철렁NTSB, "공정한 조사 해달라" 국토부 공문에 유감 표명아시아나기 사망자 3명 모두 같은 학교 중국 여학생중국, 아시아나 사고에 민항 전문가 2명 미국에 파견아시아나 사고기 탑승객 1명 귀국…총 55명 돌아와



Copyright by JTBC & Jcube Interactive.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